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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삼성전자』등과 손잡고 코로나 대응 ‘지능형 IoT 적용 확산사업’에 도전장


조명희 기자 / jmh9730@nate.com입력 : 2021년 03월 23일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주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모사업인  ‘지능형 IoT 적용 확산사업’에 도전장을 내고, 대구 미래를 선도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능형 IoT 적용 확산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인공지능, 5G 등 ICT 유망기술이 융합된 지능형 IoT 제품·서비스의 발굴·확산 및 상용화 지원을 통해 IoT기업 육성 및 신수요 창출 추진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분야는 개인·소상곡인 분야로 정부위탁 공공기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서류, 발표, 현장평가를 거쳐 4월 최종 선정한다.

선정 시 18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고 NIPA와 협약을 통해 12월말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달서구는 삼성전자(주)와 손을 잡고 ㈜다산지앤지, (사)한국EMS협회,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등 총 10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 및 수차례의 회의를 거쳐 코로나로 상처받은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계획을 준비하였다.

공모 선정 시 달서구 내 소상공인 점포 50개소에 대해 IoT 에너지 및 환경관리,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청정하고 안전한 점포 환경서비스를 3년간 받게 된다.

한편, 지난해 9월 대구 구군 최초로 스마트전략팀을 신설하여 공모사업에 응모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20억을 확보하기도 하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래에 따라 산업 全 분야에 대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전환되고 있다. 다양한 기업 및 공공기관들과 컨소시엄을 유지하고 인공지능, 5G 등 ICT 유망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IoT 가술들을 도입하여, 상처 입은 소상공인 지원 및 주민편익 창출이 가능한 스마트 전략사업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


조명희 기자 / jmh9730@nate.com입력 : 20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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