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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금흔리 이부곡토성 유적 학술발굴조사 개토제(開土祭) 열어


김현숙 기자 / hyun0218@nate.com입력 : 2021년 03월 31일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 이하 박물관)은 3월 31일(수) 오전 10시 상주시 사벌국면 금흔리 이부곡토성 유적 개토제(開土祭)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발굴조사에 들어갔다.

개토제에는 박물관 관계자를 비롯해 사벌국면장과 인근 주민들이 참여해 발굴조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이부곡토성(경상북도 기념물 제127호) 유적은 고대 사벌국의 옛 성으로 알려져 있다. 유적 안에서는 실제로 흙으로 쌓아 올린 토성의 성벽과 다수의 유물이 지표상에서 확인된 바 있는데, 이번 학술발굴조사는 성벽을 비롯해 그 주변 일대를 대상으로 오는 6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김현숙 기자 / hyun0218@nate.com입력 : 2021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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