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면은 지난 4월 8일 보현리 일대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정원 사업의 일환으로 영산홍 화단을 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양면 직원과 이장, 새마을 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농촌지도과장을 비롯한 직원 및 영천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등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여하여 영산홍 1,500본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구 도로변에 식재하여 나무사랑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마을 분위기를 변화시킴으로써 지역민과 제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주자들이 화사한 마을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