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8일 익명의 기부자가 계란 30판(30만원 상당)을 “자신의 이름을 물어보지 말고 저소득 이웃에게 나누어달라” 며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하였다고 뒤늦게 알려졌다.
기부자는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살고 있는 이웃들이 눈에 밟혀서 물품을 기탁하게 되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 물품이 잘 쓰이길 바라고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작지만 꾸준히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