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시의 브랜드 마케팅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15일 시장실에서 트로트 가수 강민을 영천시 홍보대사로 재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가수 강민은 영천시 홍보대사로서 시의 주요 행사 및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시를 대외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2018년부터 영천시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강민은, 2018년 영천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2019년 아트페스티벌, 2020년 우로지 생태공원 힐링 음악회 등 시의 각종 행사를 이끌며 시정홍보에 기여해왔다.
한편 ‘세월아 청춘아’로 성인가요 TOP10에 진입한 바 있는 인기 가수 강민은 작사, 작곡, 편곡뿐만 아니라 피아노, 색소폰 등 여러 가지 악기들을 잘 다루는 만능 뮤지션으로, 지난해 코로나로 고통받는 대구·경북민을 위해 ‘새 희망! 대구·경북이여!’라는 곡을 발표하여 수익금 전액을 대구·경북에 기증하는 등 사회 공헌에도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