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4월 19일(월)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됐으며, ‘작은불은 대비부터! 큰불은 대피먼저!’라는 주제로 국민들의 화재예방과 대처요령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특히 인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우동기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의 지명으로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