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우슈팀에서는 지난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충청북도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3회 회장배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윤동해(투로-남권전능) 선수와 안현기(투로-태극권전능) 선수가 국가대표에, 전성진(산타–60KG) 선수가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되는 쾌거를 올렸다.
윤동해(투로-남권전능) 선수는 남권 9.68점, 남도 9.67점, 남곤 9.68점으로 총점 29.03얻어 1위를 차지했고, 안현기(투로-태극권전능) 선수는 태극권 9.68점, 태극검 9.69점으로 총점 19.37점을 얻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또한 전성진(산타–60KG) 선수는 결승전에 올랐으나 준결승전에서 당한 부상으로 결승전에서 기권패 하면서 아쉽게 은메달을 차지하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