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4월 26일부터 5월 3일까지 점촌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으로 경품행사를 문경중앙시장, 점촌역전상점가, 행복상점가에서 일제히 진행한다.
문경중앙시장은 ‘봄봄봄 봄이왔어요 문경중앙시장 경품타봄’이라는 주제로 4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5일간에 걸쳐 1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경품권과 홍보물품(곽티슈)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양문형 김치냉장고를 포함하여 다양한 경품을 지급해 소비자에게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점촌역전상점가는 ‘인생 역전 경품타봄’, 행복상점가는 ‘소소한 행복 경품왔나 봄’이라는 주제로 4월 26일부터 5월 3일까지 7일간 행사를 진행한다. 중앙시장과는 달리 1만원이상 구매고객들은 카드(현금)영수증에 이름과 연락처를 작성해 경품행사에 응모할 수 있으며, 65인치 UHD TV를 비롯한 각종 경품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