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생태미로공원은 공원 개장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4월 24일(토)부터 미로공원 내 생태문화갤러리에서 문경 자연생태 및 생태문화를 느낄 수 있는 사진 40점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문경시 사진전 공모 수상작 및 문경자연환경해설사 활동 중 틈틈이 준비한 사진을 액자로 제작하여 미로공원뿐만 아니라 단산, 돌리네습지, 문경새재 등 문경의 관광명소 모습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문경생태미로공원은 지난해 4월 개장하여 ‘주간에는 사람이, 야간엔 수달이 이용하는 관광시설’, ‘피톤치드 천연 면역치료 관광시설’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문경의 대표적인 생태관광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