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최유수)는 4.23(금) 계림동사무소 전정에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을 해주는 ‘행복한 빨래터 사업’을 했다.
이는 사업은 무거운 겨울철 이불을 혼자 힘으로 세탁하기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을 수거·세탁·건조·배달해 주는 사업이다.
이날 계림동 행정복지센터 전정에 모인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이불 세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최유수 계림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많은 취약계층이 겨울철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러한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