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봉사회 문경시지구협의회(회장 김점순)는 4월 30일 코로나19 극복 종사자를 위해 손수 만든 간식 300세트(카스테라빵, 음료)를 문경시에 기부했다.
기부물품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보건소 종사자 100명, 예방접종센터 종사자 100명, 재난안전대책본부 종사자 100명에게 전달됐다.
지난 4월 20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손수 만든 빵 300세트를 기부한지 열흘 만에 또 기부를 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적십자봉사회 문경시지구협의회는 지역의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복지관 무료급식봉사 등 진정한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