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청렴 문화 정착 및 청렴 분위기 확산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시는 지난 5월 3일 '청렴한 영천' 문구가 새겨진 마스크 아로마 패치를 2,000개 제작해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
이는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고 민원인을 응대하는 직원들의 피로도를 줄이고, 직원들의 청렴 의지를 주민들에게 전달하고자 기획한 캠페인의 일환이다.
시는 평소에도 민원인 대상으로 ‘청렴알리미 문자서비스’ 시행, 건설공사 부실시공 근절을 위한 ‘건설사업 표준 업무 가이드라인’ 책자 제작, 관행적 청탁 등에 대한 자체 감찰 활동 강화, 공직자 청렴 및 반부패 교육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