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면(면장 이종진)은 5월 6일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모동면분회의 건의에 따라 관내 24개 경로당을 2주간 임시폐쇄 조치했다.
이번 조치는 상주시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가정의 달에 따른 외부인에 의한 감염병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민간이 협력해 취한 선제적 결정이다.
최근 경로당과 관련해 타 지역에서 6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해 면역력이 약한 고위험군 노인들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한편, 화동면행정복지센터(면장 서해욱)에서도 관내 19개 경로당에 대해 2주간(5.6~5.19) 자체적으로 임시폐쇄 조치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