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대구 북구청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내기를 바라는 나눔과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먼저, 지난 4일에는 국제로타리클럽 3700지구에서 ‘소년소녀가장 돕기 총재배 자선 골프대회’를 통해 모금한 기금과 회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고, 같은 날 디온커뮤니케이션에서 저소득 계층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하여 1,760만원 상당의 YB전국투어콘서트 티켓 200매를 전달했다.
국제로타리3700지구
디온커뮤니케이션
이어 5일에는 침산동서타운 관리소 직원과 주민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 110만원을 기탁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 지원을 위해 칠곡농협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1,000만 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