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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21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사업'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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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5월 11일(화)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선정된 중점관리대상사업 21건을 구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정책실명제’란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하여 주요 정책 참여자의 실명과 추진과정 등 관련 자료를 공개하는 제도이다.
이날 북구청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신규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였으며 주민들에게 공개할 중점관리대상사업 21건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사업들은 추진내용과 담당자 실명 등이 구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주민들이 열람할 수 있다.
북구청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 외에도 주민이 평소 관심이 있거나 알고 싶었던 사업을 홈페이지, 이메일 등 수시로 신청받아 공개하는 '국민신청실명제'도 함께 운영한다.
‘국민신청실명제’의 연중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 갈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정책실명제가 우리 구 주요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행정이 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로 계속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