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 드림스타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15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가족과의 소중한 순간을 평생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우리가족 인생 샷, 가족사진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 시작으로 부모와 자녀 간에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도 15가정을 대상으로 관내 도형 스튜디오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촬영 비용 일부를 후원받아 6월 말까지 진행된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