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5월 22일 10시 구미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회장 이미숙) 회원 5명이 양포도서관을 찾아가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그림책과 마술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양성평등의식과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친화도시 홍보활동을 하였다.
이 활동은 “그림책과 마술을 활용한 평(등하고) 행(복한) (양)성(평등)이야기” 라는 주제로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양성평등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시민참여단 일부 회원들의 재능기부로부터 시작하여 기획된 사업으로 2020년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3개 아동시설 및 노인시설을 방문하여 교육한 결과 시민들의 큰 호응과 요청이 있어 올해도 도서관 이용 아동 동반 가족의 사전 신청을 받아 양성평등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던 제3기 시민참여단 이경임 회장은 인근 지자체로부터 1일 강사로 초청받아 구미시 우수사례를 소개할 계획으로 타시도에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구미시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2014년 창단되어 문화행사 및 시설 모니터링, 여성친화사업 홍보 등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