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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한국침례회 샘깊은교회,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후원금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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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3일 대천동 소재 샘깊은교회(담임목사 손석원)에서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샘깊은교회(현, 달서구 대천동에 위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가운데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하였다.
또한, 샘깊은교회는 10여 년 전, 달서구 도원동에 위치할 당시에도 도원동 목회자협의회장 명으로 3회에 걸쳐 800만 원을 후원금으로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
한편, 2009년 설립한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91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성적우수·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금, 달서으뜸스승상 수여 등 지금까지 765명에게 10억9천9백만 원을 지원하고,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25개교에 1억2천5백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태훈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장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후원금을 재단에 기부해준데 대해 깊은 감사드리며, 맡겨 주신 장학기금은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