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기독교연합회(회장 정한진 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헌혈 급감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5월 27일(목) 10시부터 16시까지 문경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연계하여‘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하였다.
지난해 7월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헌혈의 급감으로 혈액부족 현상이 심각한 가운데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실시하게 되었으며, 문경시기독교연합회 목사․성도, 시민 및 공무원 등이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행사에 동참하였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체크, 손 소독, 명부 작성, KF94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헌혈을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