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점촌네거리~흥덕회전교차로 간 전선지중화사업을 위해 작년 한국전력공사, 각 통신사들과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사업을 착공했다.
사업비 61억원으로 문경시가 50%, 한전 및 ㈜LG유플러스를 포함한 5개 통신사가 50%의 사업비를 부담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흥덕~모전간 전선지중화 사업의 총사업비는 163억원으로 도로 내 도시미관을 해치는 한전주, 통신주를 없애고 거리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중앙시장~점촌네거리는 2015년 공사를 완료하였고 이번공사 구간인 점촌네거리~흥덕회전교차로까지 차질 없이 진행, 중앙시장~모전오거리는 2021년 1월에 선정되어 한국전력공사를 포함해 각 통신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에 조기에 사업 착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