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조형철, 민간위원장 이재동)는 5월 31일(월) 오전 10시부터 협의체위원 및 15여명이 행복 나눔 텃밭 가꾸기 사업(벼농사)중 첫 발걸음인 ‘사랑의 나눔 모심기’에 땀을 쏟았다.
위원들은 모심는 사람, 물 관리하는 사람, 벼 베는 사람 등 역할 분담을 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기쁜 마음으로 1년여 동안 농사를 지을 예정이며, 이날 작업한 모는 가을 추수를 거친 뒤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말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