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6월 2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온라인 학습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온라인 학습키트 전달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포스코 남수희 포항제철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문희영 경북지역본부장 등 이 참석했다.
이들은 1억 원 상당의 온라인 학습키트를 포항시 지역아동센터 및 포항시 건강가정‧다문화가정 지원센터 이용 아동에게 지원하기로 하고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후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원되는 온라인 학습키트는 온라인 학습 수강권과 태블릿pc 등 아동들의 온라인 학습을 위한 기기와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