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3:01: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예술

예천곤충생태원, 최고의 안심‧체험학습 관광지로 인기

다양한 놀거리, 체험 제공으로 관람객들 연일 ‘북적북적’
김현숙 기자 / hyun0218@nate.com입력 : 2021년 06월 04일
예천군(군수 김학동) 관광명소인 예천곤충생태원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안전한 여행을 선호하는 관광트렌드에 맞춰 꼼꼼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덕분에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체험학습 관광지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13일 재개관 후 현재까지 총 35,538명이 방문했으며 특히 지난 어린이날에는 2,373명이 다녀가고 올해만 70개 단체 2,700여명이 곤충생태원을 찾아 관람객 수도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하고 있다.

곤충생태원은 24ha 넓은 부지로 관람객 간 거리두기가 가능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체험시설들이 있어 학교와 어린이집에서 잇따라 방문하고 있으며 7월 중순까지 예천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는 미래교육지구 사업 ‘곤충박사 프로젝트’에 230여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나비터널에는 꼬리명주나비, 호랑나비 등 총 6종류와 나비 먹이가 되는 다양한 기주식물들을 볼 수 있으며 곤충생태체험관과 곤충체험온실은 장수풍뎅이 등 20여 종류 곤충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놀거리와 체험 제공으로 코로나19 이후 집에서만 지내던 어린이들이 확 트인 곤충생태원을 방문해 답답했던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미래의 곤충박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현숙 기자 / hyun0218@nate.com입력 : 2021년 06월 04일
- Copyrights ⓒ시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시도민뉴스 /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401, 402호(범어동,금광빌딩)
발행인: 조동희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조동희 / Tel: 070-8644-1018 / Fax: 053-752-7112
mail: yntoday@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조동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동희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대구 아 00263 / 등록일 : 2018-06-05
Copyright ⓒ 시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