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가지 내 주요 공원에 설치된 분수, 폭포 등 4개소의 수경 시설을 6월부터 11월까지 가동한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지난달 폭포의 점검과 청소를 마쳤으며, 공원 및 주거지 등 입지 여건과 시설 종류에 따라 가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시 공원 내에 설치되어 있는 수경 시설은 왕산근린공원 및 중앙공원의 분수 2개소, 남산근린공원 및 서곡근린공원의 폭포 2개소가 있다.
상주시는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가지 내 주요 공원에 설치된 분수, 폭포 등 4개소의 수경 시설을 6월부터 11월까지 가동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