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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는 교통사고줄이기, 2050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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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회장 최영훈)는 7월 2일(금) 코로나19 1단계 하향시기에 맞추어 교통사고 30%줄이기와 탄소중립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 회원 60여 명은 아침 7시 30분부터 1시간 가량 북구청 네거리에서 마스크, 손소독젤 등을 나누어주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교통사고 30% 줄이기 캠페인은 하루 두 번 양보운전하기, 빨라야 5분, 여유와 양보운전으로 교통사고 예방, 불법주정차, 음주과속, 무단 횡단하지 않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그와 더불어 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 장바구니 생활화 등을 골자로 하는 2050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도 함께 실시하였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진행하지 못하였지만, 매월 2일은 바르게 캠페인의 날로 정하여, 주요 장소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여 왔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