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7월 6일 김천시청에서 김천시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수암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자생력 증대를 위하여 상호 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년 창업지원과 평화시장 청년몰 창업자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소상공인역량강화컨설팅, 청년고용연계자금) 연계 ▲소상공인의 자립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재기지원사업의 홍보 및 협력 ▲기관의 정보 교류 등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육성, 전통시장·상점가 지원 및 상권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재난지원금, 정책자금,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대응에 집중하고 있으며, 창업·성장·재기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경영안정지원, 온누리상품권 관리 등 시장경제를 살리기 위한 정책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