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영임, 최순환)에서는 7월 14일 시원하고 아삭한 여름 김치를 정성껏 담가 반찬 마련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하였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자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과 사랑의 양념을 더 하여 맛있는 열무 물김치와 배추겉절이를 담가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였다.
이영임 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을 다해 맛있게 담근 여름 김치를 드시고 무더위에 지친 입맛이 돌아오고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는 요긴한 반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