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류한국 구청장)는 대구시가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도시환경개선 업무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년도 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대구시 도시환경개선 업무 추진실적 평가는 △도시환경개선 업무체계 추진 △옥외광고물 정비 추진 △각종 경관 개선사업 추진 △야간경관개선 추진 △기타 가산점 관련 등, 5개 분야의 실적을 평가하여 실시했다.
특히 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낡고 무질서한 간판을 새롭게 정비하여 아름다운 간판 문화 정착을 유도한 중심간선도로 간판개선사업, 서대구 고속철도역 개통을 대비하여 추진한 진입관문 주변 담장경관 개선사업, 다양하고 특색있는 야간경관 개선사업 추진 등의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류한국 서구청장은 “앞으로 서대구고속철도역 건립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서구를 기대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