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04 17:31:16
회원가입
기사쓰기
전체기사보기
뉴스
고향소식
현장인터뷰
영상뉴스
향우회소식
칼럼/기고
문화/예술
소상공인
사람들
향우회뉴스 지면보기
뉴스만
속보
뉴스 >
뉴스
최승재 의원, 정부의 ‘방역 계급’에 중소상공인만 죽어난다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은 영업 정지 내리는데, 본회의는 그대로 열려”
“대통령이나 정부가 주최한 행사는 방역 조치에서 항상 예외”
“그때 그때 다른 방역 조치, 장치적 잣대에 따라 달라지는 방역 조치에 정부 해명 요구”
김현숙
기자 / hyun0218@nate.com
입력 : 2021년 09월 0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최승재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은 1일 오후 2시 30분 국회 소통관에서 정부의 때마다 다른 방역 조치를 지적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최승재 위원장은 “본회의장에 함께 있던 동료 의원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국회 일정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고 지적하며 “우리가 모르는 ‘방역 계급’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냐”며 형평성 없는 방역 기준을 꼬집었습니다.
최 의원은 “자영업자 운영하는 가게에서 확진자가 다녀가기만 해도 해당 영업장은 곧장 영업을 중단시키고 출입금지, 이를 어길시 과태료마저 부과하고 있다”며 유독 국민과 중소상공인에게만 적용되는 비정상적인 방역 수칙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난 4·7 보궐 선거와 대통령이나 정부가 주최한 행사는 방역 조치에서 항상 예외임에도 정부가 자영업자의 차량 1인 시위에 대해서는 경력이 대거 투입되고 처벌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정부의 방역 이중잣대를 비판했습니다.
끝으로 최승재 의원은 때마다 달라지는 방역 기준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며 명확한 방역 기준과 함께 제대로 된 보상을 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김현숙 기자 / hyun0218@nate.com
입력 : 2021년 09월 01일
- Copyrights ⓒ시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장 많이 본 뉴스
수성구, 경북대학교 자율군집소프트웨어 연구센터와 ‘AI 기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증연구’ 협약 체결
대구 봉덕2동 주민자치회– 창원 봉림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및 업무협약 체결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민선9기 취임… “함께 만드는 스마트시티, 행복한 중구 실현”
버블 팡! 물총 팡!……구미코 썸머페스티벌 7월 4일 개막
“놀이는 아동의 권리” 함장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놀이문화 확산 나서
중구보건소, 중구다함께돌봄센터 달성파크와 `건강한 돌봄놀이터` 업무협약 체결
아이 키우는 즐거움이 자라는 곳…구미 어린이 문화공간 `상상` 개관
달서구, 주정차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 모바일 전자고지 시행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국비 공모 5관왕…독서·인문문화 프로그램 확대
북구 침산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여름맞이 영양간식 미숫가루” 후원
포토뉴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시도민뉴스 /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401, 402호(범어동,금광빌딩)
발행인: 조동희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조동희 / Tel: 070-8644-1018 / Fax: 053-752-7112
mail: yntoday@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조동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동희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대구 아 00263 / 등록일 : 2018-06-05
Copyright ⓒ 시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
천
요강을 준
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