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이 9월 2일부터 5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하는‘K푸드 엑스포’에 참가한다. 엑스코에 전시회를 보러온 관람객들이 유통단지에도 유입될 수 있도록 홍보하고 판매촉진 행사 등을 통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K푸드 엑스포는 지난 꽃박람회를 시작으로 4번째 참가하는 전시회로 이번 전시회부터는 홍보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라 유통단지 홍보부스에 많은 관람객들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관리공단 김상출 이사장은 “유통단지는 가정용품에서 산업용품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테마상가”라며 “전시회 홍보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유통단지 소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