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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경정사, 어려운 이웃위해 후원물품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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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도경정사(주지 경도스님)가 지난 8월 31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컵라면 600박스, 백미 400kg(500만 원 상당)을 동구청에 기탁했다.
도경정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동대구 노숙인 쉼터, 동구청 등에 백미와 라면 등을 꾸준히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주지 경도스님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가르침을 꾸준히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가운데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