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점곡면이 노인,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하여 찾아오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하여‘찾아가는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서비스를 시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지난 9월 6일부터 온라인 접수가 시작되었고, 9월 13일부터는 오프라인 접수가 시작된다.
점곡면은 오프라인 접수가 시작되는 13일부터 17일까지를 집중 접수 기간으로 두고 각 마을별로 마을 담당직원과 이장이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받는다.
또한, 집중신청 기간 이후에도 요청이 있을 시에는 해당 서비스를 계속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추석명절 전에 지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비 진작에 도움을 주고자한다.
정재섭 점곡면장은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거동 불편으로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도 빠짐없이 신청하도록 지원하는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