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한 뿌리 상생협력과 도농상생 교류 확대 강화의 일환으로 대구 산격종합시장 내 총 30억 원을 들여 대구경북 도농상생 직매장이 9월 15일 개장을 앞두고 있어
재대구경북시도민회 조동희 회장은 개장 전 현지시찰과 운영자를 격려를 위하여 방문하였다.
이번 상생장터는 우수 농산물 산지인 경북과 대규모 소비지인 대구를 연결하는 직거래장터이다.
대구경북 도농상생 직매장은 대구 산격종합시장 내 노후 건물 960㎡를 리모델링해 농수축산물 상설판매장 66개 점포, 커뮤니티센터와 대농특산물홍보관 등 현대적 시설을 갖춰 3년을 준비했으며
시군 291 농가와 농산물 공급을 위한 납품계약을 맺고, 생산한 과실류, 엽채류, 가공품 등 지역을 대표하는 800여개 품목이 대구 소비자를 만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생산농가가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매일 오전 9시까지 매장에 진열하여 직접 가격을 책정해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한다.
향후 참여 농가를 350농가까지 늘여 다양한 농산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날 재대구경북시도민회 조동희회장과 함께 대구상생본부 한재성국장외 대구상생본부 직원 3명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