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최승재 한가위 인사 올립니다.
2년 넘게 코로나라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터널 끝 밝은 빛은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우리는 삶과 투쟁하며 5천 년을 버텨온 사람들입니다.
위기 때마다 한가위 보름달 같은 밝은 희망은 우리들 가슴에 떠올랐습니다.
그 달은 우리의 형제자매 부모요 자식이었습니다.
우리 자식을 보며, 부모 형제를 보며 참고 견뎠고 끝내 희망의 날을 맞이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위기도 우리는 반드시 뛰어넘어 한가위 보름달처럼 밝은 희망의 시대를 맞이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도 국회의원으로서 고통받는 국민을 지키고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슴에 별을 간직한 사람은 어둠 속에서 길을 잃지 않는다’는 신형주 시인의 말처럼 별을 보고 전진하는 것이 아닌, 별을 품고 달려가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한가위 명절 잘 보내시고 모든 소원이 낱낱이 성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1.9.19.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최승재 올림
[출처] 국회의원 최승재 한가위 인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