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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1 부산국제관광박람회’ 최우수이벤트상 수상

2021 3대 문화권 방문의 해 알리기 위해 구슬땀
박은희 기자 / bakha2@naver.com입력 : 2021년 09월 24일
↑↑ 부산국제관광 박람회 참여객들이 경북부스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김성조 사장, 이하 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1 부산국제관광박람회에 공동으로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코트파가 주최하는 2021 부산국제관광박람회는 30여개 국가, 100여 기관 및 업체들이 참가하는 국내 대표 관광박람회다.

경상북도와 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2021 3대 문화권 방문의 해 홍보에 주력했다. 3대 문화권 사업은 유교・신라・가야 역사문화자원과 백두대간・낙동강 생태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지역관광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대구・경북 공동사업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3대 문화권 시설기반조성사업장을 홍보하고 신라·가야·유교 등 3대 문화권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토커프렌즈(TALKERFRIENDS)’를 소개해 3대 문화권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

경북 TMI O,X 퀴즈이벤트와 룰렛돌리기 이벤트, SNS 이벤트 등 흥미롭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한 사람들에게 푸짐한 상품을 증정했다. 특히 토커프렌즈 탈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하는 ‘토커프렌즈를 찾아라’이벤트의 경우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그 결과 참신하고 창의적인 이벤트를 선보인 기관에게 수여하는 ‘최우수 이벤트상’을 수상했다.

↑↑ 최우수 이벤트상 수여 기념촬영하고 있는 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
공사 김성조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2021 3대문화권 방문의 해’홍보를 통해 경북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알리고 3대 문화권이 경북 관광의 대표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3대 문화권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희 기자 / bakha2@naver.com입력 : 2021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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