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배를 하고 있는 내빈들-정창기 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서성길 단장, 최기문 영천시장, 조동희 재대구영천향우회장(재구경북도민회장), 신한철 신임 단장, 도명영 대구개인택시 새마을금고 이사장(왼쪽부터)
대구개인택시 영천시향우회 농산물홍보단(단장 서성길)은 지난 12일 저녁 7시 더에스엘하우스웨딩에서 회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성길 단장, 최기문 영천시장, 조동희재대구영천향우회장(재구경북도민회장), 정창기 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도명영 대구개인택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고향 영천시의 농산물 및 관광지 홍보에 일익을 담당할 것을 다짐하며 회원들 간에 친목을 도모했다.
서성길 회장은 “그 동안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신임 신한철 회장을 중심으로 영천시농산물 홍보를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기문 시장은 “고향 발전과 홍보를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한 뒤 “영천은 10만 인구 지키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복지·교통·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라며, “퇴직하시면 영천으로 오시도록 주변에 많은 홍보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조동희 회장은 “오늘 행사를 축하드리고 얼마 남지 않은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인사를 하는 서성길 단장, 최기문 시장, 조동희 회장(왼쪽부터)
대구개인택시 영천시향우회 농산물홍보단은 영천출신 향인들로 구성된 단체(개인택시)로 올해로 창립 7년째를 맞이하였으며, 현재 200대의 개인택시가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