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소득증대를 통한 산촌활성화를 위하여 추진되는 ‘22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범사업’공모에 김천시에서 신청서를 지난 9월 30일 제출했다.
산림신품종(호두) 재배단지 시범사업은 신품종을 대량 생산하고 산업화를 위해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2차 가공 및 생산을 위한 최신시설을 설치하고 생산, 가공, 유통의 전 과정을 통해 지역생산자들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사업으로 김천시는 이를 이용 김천호두를 널리 홍보 할 계획이다. 사업비 25억 원(국비 100%)이 지원되며, 산림생명산업 기반조성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