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산격시장내 상생장터회의실에서 『2021대구경북농산물 상생장터화합한마당』 추진위원회의 5차회의 및 착수보고회가 있었다.
지난 4차회의에서 행사기간을 11.19(금)~21(일) 3일간으로 확정하였기에 본격적으로 대구시청과 경상북도청의 협조요청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대행용역을 맡은 (주)아엠전시문화 송형호이사는 행사의 전반적인 진행과정과 행사장의 구성에 대하여 제안하였고 행사장의 운영 계획과 홍보 및 안전계획 등 제안 발표하였으며, 행사 전 협조를 필요로하는 북구청과 엑스코의 협의도 마쳤음을 밝혔다.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박종식팀장과 박수현주무관이 참석하여 행사에 구성되는 농수산물에 대한 조언을 했다. 경북도청 농수산물 유통과 김철수팀장과 김진미주무관이 참석하여 23개 각 시군에 공문발송하여 참여 가능한 우수농가를 추천해주기로 협의하였다 또한 방역에 철처히 해줄것을 요청하였다. 대구시청에서도 농수산물 유통과 조숙현 팀장과 곽동수주문관이 참석하였으며 행사 방문자에 대한 방역 및 소비, 구매 등 홍보에 관한 계획과 농축산물의 안전에 각별한 계획을 요청하였다. 오전 10:30에 시작한 회의가 길어짐에 따라 도시락을 준비하여 회의를 이어가는 열성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에 도수회 추진위원장은 대구경북농산물 상생장터화합한마당이 2019년 시작으로 부터 2021년 3회차를 맞이함에 있어 더욱 안전하고 우리지역 농가의 판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대구경북 도농이 하나되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회의를 마무리 하였다.
이날 회의는 시도담당자 외 추진위원단에서는 도수회 추진위원장을 비롯하여 함병모위원, 김남칠위원, 김한수위원, 김상출위원, 이현숙위원이 참석하였고 (사)재대구경북도민회 조동희회장과 성영락대구사무총장, 김동옥 경북사무총장도 자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