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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침산2동 성삼우리신협, 취약계층에 이불나눔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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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침산2동 성삼우리신협(이사장 조무일)은 10월 21일(목) 취약계층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한부모 가정에 이불 29채를 전달하며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성삼우리신협 임직원과 침산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하였으며, 난방용품을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였다.
성삼우리신협의 나눔활동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10월 1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하여 6회째를 맞는 본 캠페인을 통해 전국 668개 신협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비롯하여 전기요, 이불 등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를 나누어 지역 내 나눔 온도를 높일 예정이다.
조무일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성삼우리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에 밝은 햇살을 비추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신효식 침산2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해주시는 성삼우리신협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