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군수 엄태항)은 10월 19일부터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흡연예방수범학교로 지정된 법전중앙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흡연예방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미니어처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목재로 된 자동차 및 곤충 목걸이를 직접 만들어 흡연예방 문구 새기기로 마무리를 하는 체험 중심 교육이다. 흡연의 위해성을 알고비흡연자로 성장하는 마음가짐을 가져 가족과 이웃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금연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