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관리사무소(소장 천도진)는 10월 30일(토) 문경오미자테마공원에서 문경에서 만나는 일상탈출 ‘빨강시장’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빨강시장 플리마켓의 장터명은 문경의 대표 산업인 오미자, 사과, 한우, 도자기(불꽃), 석탄(불꽃)의 이미지를 색으로 표현한 것으로, 매월 1회 진행하여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대표 시장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올해는 10월 30일과 11월 13일에 2회, 내년에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번 플리마켓은 문경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파머스마켓 셀러, 지역 청년 소상공인과 오미자, 도자기 등 지역 특산물 판매자 등 25개 팀이 참여하며, 야외 버스킹 공연과 레크레이션으로 방문객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SNS 인증 선착순 300명에게는 명품 문경사과를 증정한다.
빨강시장 플리마켓은 문경새재관리사무소가 주관하며 문경관광두레(대표 천금량), 문경청년연합(대표 이현), 문경시 사회적기업 연합회(대표 김경란), 문경 미디어 콘텐츠랩(박상현 대표)이 공동 주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