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1일 오후 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을 방문해 김상출 이사장 및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유통단지 활성화를 위한 도시철도 엑스코선 역사위치 변경에 대한 논의로 이루어졌다.
현재 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은 엑스코 네거리(신기공원 네거리)에 역사를 유치하기 위해 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상출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유통단지에 직접 방문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대구종합유통단지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엑스코선 역사 유치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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