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이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하는‘대구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한다. 엑스코에 전시회를 보러온 관람객들에게 유통단지를 홍보하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함이다.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는 육아와 가정용품에 관심이 많은 관람객들이 많이 찾는 전시회인 만큼 홍보 기념품인 키친타올이 인기를 끌어 유통단지 홍보부스에 많은 관람객들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관리공단 김상출 이사장은 “코로나로 위축된 상권이 점차 회복되는 상황에서 전시회 관람객들을 유통단지 고객으로 유입할 수 있도록 홍보할 것”이라며 “위드코로나를 기점으로 대외홍보에 더욱 힘쓸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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