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금성면 복숭아 과수 농가 신선작목반은 11월 9일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에 위치한 친환경 맞춤형 비료 전문회사 천지바이오 (대표 한기균)를 방문하여 견학 하였다.
의성군 금성면 복숭아 작목반에서 최고의 상품으로 선도해나가는 70여명 농가로 결성된 신선작목반 (회장 이종태. 공선출하회 회장 반성수)은 기술 및 정보를 교류하며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이름난 진 브랜드 작목반이다.
이날 신선작목반 대농가 13명의 회원이 방문 견학에 참여하였으며 지난 4월 13일 영농기술교육 이후 꾸준히 선진영농기술 습득을 위한 열의를 다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품질향상 재배기술 정보를 교류하며 복숭아의 크기, 저장성, 당도를 높히는 고품질 농업기술 실천으로 경쟁력을 가지기 위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를 기획한 김동옥 이사(대구경북시도민회 사무총장)는 소비자에게 좋은 농산물을 공급 할 수 있는 것은 품질향상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농민들의 땀방울이 있기 때문이라며 농가소득에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기 위한 기획 의도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