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팔공신협, 저소득 난방취약가구에 겨울 이불 지원(2021. 11. 9.) |
대구 팔공신협(이사장 오기환)이 지난 9일, 신암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난방취약 가구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이불 20채(1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팔공신협에서는 6년째 겨울마다 동절기 이불을 지원하고 있어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팔공신협 전영호 전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앞장서 지역민과 함께 걸어가는 팔공신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이불은 관내 독거노인과 쪽방 생활자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