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은 11월 12일 시민과 함께하는 『유통단지 판매촉진 및 소상공인 음악회』를 전자관 정문 광장에서 개최하였다.
종합유통단지 소상공인 업체 및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이 주최·주관하고 대구광역시, 북구청이 후원한 행사로 이를 축하하기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 장상수 시의회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1시부터 진행한 판매촉진행사에서는 종합유통단지 입주업체가 참여하여 가전, 가구 등 할인판매를 진행하였고, 구매고객들에게 행운권과 온누리상품권을 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소상공인들과 지역주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4시부터는 소상공인 음악회를 개최하여 대중음악, 클래식, 생활예술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하였고, 행사에 참여한 가수 김용임, 탤런트 김덕현을 종합유통단지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유통시장 활력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관리공단 김상출 이사장은 “위드코로나 시기에 맞추다보니 다소 쌀쌀해진 날씨에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지만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유통단지 활성화를 위해 홍보행사를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행사장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