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란은 지난 3년 동안 8차례 회비 납부 독촉에도 한 번도 내지 않고 6차례 임원 추천 요청 공문에도 한 명도 추천하지 않는 회장 몇 사람이 인터넷을 통한 비방 등과 회장 바꾸면 회비 안내도 된다는 선동적인 소문이 돌며
회비 잘 내고 상생장터 등 모든 행사에도 적극적인 임원진들이 우리는 뭐냐고 분노하여 회비 한 푼 안내고도 뻔뻔스럽게 도민회를 말할 자격이 있느냐며 회칙대로 제명처분을 회장에게 강력하게 요구하며 임기를 연장하더라도 깨끗이 정리 하라고 하자
코너에 내몰린 회장이 임원들에게 1.명단공개, 2.제명처분을 질문하는 사전 여론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 임원은 회비 안내고 협조도 안 하면서 도민회를 위하는 척 선전, 선동 하는걸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회장에게 강력하게 요구하게 되었다고 하였으며
또 다른 임원은 나이 드신 분들이 3년동안 회비 안내고 임원 추천도 안한 자기 잘못을 남에게 전가하는 이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향우회 회장들도 전화로 확인 결과 이구동성 3년 동안 회비 내지 않고 임원 추천도 안했으면서 무슨 할 말이 있으며 변명밖에 더 되겠는가라고 했고
조동희 회장은 대통령 임기 동안 사형집행 안 하듯 제명처분등 분란이 이는일 누가 좋아 하겠느냐며 새로 1개 만들어 2개가 된 성주향우회는 회장 두 사람이 해결할 문제를 도민회를 걸고 들어 애먼 사람만 힘든다고 했다.
오전 12:00 - 오후 11:59
2021년 12월 13일 (월)
[시도민 뉴스=조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