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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울 대구 경북향우회 박도문 고문님께서 평통부회장과 지역사회 봉사하신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봉을 수상하셨습니다.
지난 1995년부터 1999년까지 7~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지부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2019년 9월1일부터 올해 8월31일까지 부의장을 역임했다. 이 기간 동안 박 회장은 11회에 걸친 통일정책건의, 10회의 중앙회의 참여, 새마을운동협의회와 바르게살기운동본부, 자유총연맹과의 통일활동 MOU체결, 25회에 걸친 회의참석 위원 격려 등 평화통일기반구축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회장은 또 지역회의 운영과 및 평통 조직 활성화를 위한 자비를 털어 4000만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민주평통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에 기여한 공로도 인정받았다.박 회장은 16회에 걸친 운영위원회 주재, 부의장 취임식, 협의회 출범식 등 지역회의 사업 주관과 격려, 통일부장관 강연, 심포지엄, 평화통일포럼 등 8회에 걸친 지역주민 통일공감대 형성사업도 추진했다.
또 북한이탈 주민 지원사업을 주관하고 4회에 걸친 청소년 통일교육사업 주관, 5회에 걸친 여성·청소년 특화사업 격려 활동도 펼쳤다.
6회에 걸친 위원 통일역량 교육 활성화 사업을 주관하기도 했으며 대행기관과 협조를 통한 지원활동도 펼쳤다.
박도문 회장은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역봉사활동도 전개했다. 1995년 11월부터 1998년 6월까지 그린스카우트 대원그룹 지회장을 역임하면서 환경정화운동을 펼쳤고 1996년 1월부터 현재까지 (사)환경보호협의회를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449회에 걸친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울산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재)대원교육문화재단을 설립해 장학사업도 펼쳤다. 1995년 12월 설립한 재단은 현재까지 운영하면서 19명의 울산참교육인을 수상하면서 9500만원의 상급을 수여했으며 567명의 학생들에게 5억6700만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박도문 회장은 울산대표팀으로 대원여자농구단을 창단해 2001년부터 2003년까지 56회 우승하도록 했으며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여자볼링단을 창단해 8회 우승을 차지했다. 1999년에는 강릉문화진흥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체육·문화예술활동도 펼쳤다. 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코로나19성금 등 10회에 걸친 다양한 기부활동으로 3억8000만원을 사회에 기부했다. 2020년 4월부터 현재까지 울산 큰 두레 공동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코로나극복 범국민운동도 펼치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2007년 건설의 날에 석탑산업훈장을 수여받았고 2012년에는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