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 사랑의 팥죽 나눔 실시 |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회장 권영희)는 12월 16일 팥죽 300인분(150만 원 상당)을 서구 관내 취약 계층에 전달했다.
이번 팥죽 나눔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 회원들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지급 받은 자원봉사 활동비를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된 것이다. 활동비를 모아 나눔 봉사를 펼친 것은 지난 8월 사랑의 쌀 나눔, 11월 든든 도시락 봉사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이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는 직접 정성스럽게 팥죽을 만들고 마스크도 함께 포장하여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300세대에 전달하였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 회원들은 4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서구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진표 작성 등 봉사활동을 하루도 빠짐없이 참여했으며 그 활동지원금으로 3차에 걸쳐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는 나눔 봉사를 진행해왔다. 2022년 새해에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꾸준하고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시도민 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