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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재대구경북시도민회에서 대구·경북 농·특산물 상생장터 개막식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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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경북시도민회는 지역 사랑 운동인 "지역기업애용과 고향농축산물" 구매하고 애용하기 운동을 펼친다.
지난 10일 대구·경북시도민 관계자는 연말연시 선물 등 공산품대신 고향 우수 농·특산물을 애용해 어려운 농촌에 보탬이 되기위해 도움 요청을 부탁했다.
"시도민 사이소" 몰은 재대구경북시도민회가 12월 ~ 오는 2022년 1월부터는 경북사이소의 도지원으로 추진을 통해 "시도민사이소"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구·경북시도민회에서 적극적으로 추진 할 방침이다.
또한 대·경시도민회는 한 뿌리 상생협력과 도·농상생 교류확대 강화를 통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 살기 위한 차원에서 우수농산물 산지인 경북과 대규모 소비지인 대구를 연결한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시도민 사이소" 에 입점할 고향 우수 농·특산물 추천을 부탁했다.
조동희 재대구경북시도민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시도민 향우회 회원들이 대구·경북 우수 농·특산물 홍보대사 역할을 통해 현지 농업인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고향사랑 실천운동으로 대구·경북 전역에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금숙 시민기자]